OB 브랜드 중 CASS에서 열린 축제 현장 사진입니다.

오비맥주 최신 뉴스

오비맥주의 새로운 소식과 최신 정보를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06.02

버드와이저, 이른 대낮의 논알코올 음악 파티 ‘얼리 버드’ 개최

“레코드숍·베이커리에서도 DJ 파티 즐긴다”

버드와이저, 이른 대낮의 논알코올 음악 파티 ‘얼리 버드’ 개최

- 주류 업계 최초의 논알코올 음료와 즐기는 이색 파티… 성원 힘 입어 전년 대비 시간대·장소 확장하고 연중 횟수 늘려

- 5월 31일 이태원 복합문화공간 ‘Tool’에서 첫 번째 ‘얼리 버드’ 개최

 

  

[이미지 제공=버드와이저]

 

(2026-05-29) 지난해 이른 아침에 논알코올 음료와 즐기는 파티로 화제를 모은 이색 음악 파티 ‘얼리 버드(Early Bud)’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버드와이저(Budweiser)가 올해 논알코올 음료 '버드와이저 제로'와 함께하는 데이타임 파티 '얼리 버드'를 오는 5월 31일을 시작으로 총 5회 순차 개최한다.

 

버드와이저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아침 시간대에 모여 음악을 즐기며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문화를 반영하여, 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DJ 파티의 시간대를 아침으로 앞당긴 ‘얼리 버드’를 작년에 처음 선보였다. 당시 행사는 국내 주류 브랜드 최초의 이색 논알코올 모닝 파티로 조기 예매와 일반 티켓 모두 빠르게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버드와이저는 올해 음악과 에너지를 보다 자유롭고 부담 없이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얼리 버드’ 시간대를 대낮까지 확대하고 레코드숍·베이커리·바버숍 등 개성과 문화적 색채가 뚜렷한 공간으로 무대를 확장할 예정이다.

 

올해 첫 번째 ‘얼리 버드’는 5월 31일 오전 10시 이태원에 새로 문을 여는 레코드숍 겸 복합문화공간 '툴(Tool)'에서 열린다. 첫 번째 행사에는 현재 언더그라운드 음악 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DJ인 Lyumin, Young Sun, Oho가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버드와이저 제로와 '툴' 고유의 색깔을 담은 협업 굿즈도 선보인다. 

 

두 번째 행사는 오는 6월 20일 음악·문화 매체 '비즐라(VISLA)'가 운영하는 삼각지 LP바 '퀘스트(Quest)'에서 열린다. 나머지 3곳의 장소 및 일정은 버드와이저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오비맥주 하이엔드 브랜드 마케팅 박상영 상무는 “밤의 클럽 파티에서 음악과 즐긴 강렬한 에너지를 이른 낮 각자의 취향을 담은 일상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규모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버드와이저와 함께 활기찬 에너지 속에서의 색다른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버드와이저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이 순간 버드가 빠질 순 없지(This Calls For A Bud)’를 전개하며 음악과 스포츠, 페스티벌 등 일상 속 다양한 영역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올여름에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DMZ Peace Train Music Festival)’ 등 국내외 주요 음악 페스티벌과 협업하며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열광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자체 음악 플랫폼 ‘버드엑스비츠(BUDXBEATS)’의 오프라인 파티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버드와이저 특유의 에너지 가득한 브랜드 경험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