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 브랜드 중 CASS에서 열린 축제 현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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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관객이 메인 보컬처럼 즐기는 떼창 공연”…버드와이저,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 연다

“관객이 메인 보컬처럼 즐기는 떼창 공연”…버드와이저,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 연다

- 대중에게 친숙한 명곡을 함께 부르는 참여형 클럽 파티 콘셉트…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서울·부산에서 총 3회

- 8월 14일 이태원 클럽 ‘소프’서 올해 첫 행사…세계적 DJ ‘에이-트랙(A-TRAK)’ 전격 내한

 

[이미지 제공=버드와이저]

 

 

(2026-08-12) 버드와이저(Budweiser)가 관객이 함께 노래하며 무대를 완성하는 참여형 음악 파티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BUDXBEATS SING ALONG PARTY)’를 연다.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는 관객이 공연의 주인공이 되는 관객 주도형 음악 파티다. 버드와이저는 주로 대형 콘서트나 페스티벌에서 볼 수 있었던 ‘떼창’ 문화를 클럽 파티에 접목해, 현장에 모인 관객들이 음악을 매개로 하나의 강렬한 에너지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DJ의 공연에 관객들의 자발적인 떼창이 더해지며, 일반적인 관람형 공연과 달리 관객의 목소리와 호응이 공연의 핵심 요소다.

 

버드와이저는 올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싱어롱 파티’를 개최한다. 작년 ‘싱어롱 파티’에 참여한 음악 팬들의 성원에 힘 입어 연중 횟수를 늘렸다. 시리즈의 첫 번째 행사는 8월 14일 서울 이태원 클럽 ‘소프(SOAP)’에서 열린다.

 

첫 행사에는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DJ이자 월드 챔피언 턴테이블리스트인 ‘에이-트랙(A-TRAK)’이 메인 라인업으로 참여한다. 에이-트랙은 ‘풀스 골드 레코즈(Fool’s Gold Records)’의 설립자이자 듀오 ‘덕 소스(Duck Sauce)’의 멤버로, 이번 공연에서는 자신만의 음악적 감각과 스타일을 담은 디제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AYLA, ROM & BAAWLA, SIN DOGG, FALLENS, POOL 등 국내외 DJ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사전 기획 단계에서부터 관객이 참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관객들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따라 부르고 싶은 곡명과 가사를 댓글로 남길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가사는 행사 당일 공연장 인근 포스터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공연을 가장 열정적으로 즐긴 관객을 파티의 주인공으로 선정해 기념 촬영을 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 참여 희망자는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 후 입장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드와이저는 8월 행사를 시작으로 10월과 12월에도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를 연다. 10월에는 부산 서면 일대에서 한정판 티셔츠와 다양한 굿즈를 활용해 대규모 싱어롱 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행사 일정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후 공개한다.

 

버드와이저는 2019년부터 운영해온 자체 음악 플랫폼 ‘버드엑스비츠(BUDXBEATS)’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오프라인 공연을 선보이며 음악 팬들과 소통해왔다. 지난해에는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노래하는 ‘싱어롱(sing along, 따라 부르기)’ 콘셉트의 파티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올해는 이를 한 단계 확장해 관객의 참여와 떼창이 공연 전반을 완성하는 형식으로 발전시켰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같은 노래를 함께 부르며 하나가 되는 순간이야말로 음악이 가진 강력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관객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에너지를 함께 만들어가는 버드와이저만의 음악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이 순간 버드가 빠질 순 없지(This Calls For A Bud)’를 통해 사람들이 함께 모여 분위기가 고조되는 순간에 버드와이저가 빠질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벨기에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며 한국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낮 시간대 도심에서 즐기는 음악 파티 ‘얼리 버드(Early Bud)’ 등을 통해 사람들이 음악에 몰입하고 에너지를 나누는 다양한 현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